배우 박은빈과 영화 '헤어질 결심'이 '제59회 백상예술대상'을 거머 쥐었다.
영화 부문에서는 '올빼미'는 작품상과 함께 안태진 감독이 신인 감독상, 류준열이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영화 부문] △대상='헤어질 결심' △작품상='올빼미' △감독상=박찬욱('헤어질 결심') △최우수연기상(남)=류준열('올빼미') △여자최우수연기상(여)=탕웨이('헤어질 결심') △조연상(남)=변요한('한산: 용의 출현') △조연상(여)=박세완('육사오') △신인감독상=안태진('올빼미') △신인연기상(남)=박진영('크리스마스 캐럴') △신인연기상(여)=김시은('다음 소희') △각본상(시나리오상)=정주리('다음 소희') △예술상=이모개(촬영/'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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