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강남 코인살인' 사건의 주범으로 꼽히는 이경우 씨 등 3명과 배후로 지목된 재력가인 유상원 씨 부부 등 총 7명을 재판에 넘겼다.
이들의 배후로 꼽히는 유상원 씨와 황은희 씨 부부는 강도살인 및 강도예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또 피해자인 40대 여성 A씨를 미행하고 사무실 등을 감시한 황씨 지인 B씨는 강도예비 혐의로, 이씨에게 향정신성의약품을 몰래 빼내 전달한 이씨 아내 C씨는 절도 및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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