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이 오는 7월 18일 임기가 만료되는 조재연‧박정화 대법관 후임 후보 37명의 명단을 28일 대법원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추천받은 후보 37명 중 법관은 33명이고, 변호사 3명, 교수 1명이다.
대법원이 지난 4일부터 14일까지 후보를 추천받은 결과 79명(법관 69명‧변호사 6명‧교수 4명)이 천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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