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의료원(이하 연세의료원)이 28일 중입자치료를 시작했다.
첫 치료 환자는 60대 전립선암 2기 환자다.
중입자치료 경험이 가장 풍부한 일본에서는 중입자치료 환자 중 약 25~30% 정도가 전립선암 환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캔서앤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전립선암 진단 방사성의약품 '프로스타뷰주사액'은 어떤 약?
75세 이상 결장암, '고위험 3기'면 항암치료 받는 게 이득
ORR·CR·PFS… 항암치료 결과 이해 돕는 핵심 용어 정리
췌장암 등 고형암 면역치료 효과 높이는 CAR-NK세포 개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