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의료원(이하 연세의료원)이 28일 중입자치료를 시작했다.
첫 치료 환자는 60대 전립선암 2기 환자다.
중입자치료 경험이 가장 풍부한 일본에서는 중입자치료 환자 중 약 25~30% 정도가 전립선암 환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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