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을 잃지 않았다." 손흥민(토트넘)이 페배 위기에 올린 소속팀을 구해냈다.
토트넘은 이날 전반에만 맨유에 두 골을 내주고 끌려갔지만 후반 들어 페드로 포로와 손흥민의 연속골로 2-2로 비겼다.
토트넘은 지난 32라운드 뉴캐슬과 원정 경기에서 1-6으로 크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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