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켈스) 진단분석시스템은 진단키트를 사용할 때 민감도·정확도 높여 각종 질환의 조기진단을 가능하도록 돕는 기술이다.
연구팀이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에 진단분석시스템을 적용한 결과에 따르면 블라인드 테스트(암맹평가: n=1,500)에서 100%의 민감도로 정확한 양·음성 판단이 가능했다.
켈스의 원천기술은 ‘이온농도분극(ICP)’에 기반한 현장진단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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