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평양의 건설 현장에서 미국 탄약 등이 발견됐다고 주장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8일 "평양시 서포지구 새 거리 건설장에서 지난 조국해방전쟁(6·25전쟁) 시기 미제의 야수적이며 파괴적인 살육 만행을 폭로하는 각종 총탄, 폭발물들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북한은 6·25 전쟁에서 쓰인 것으로 추정되는 포탄 등이 발견되면 이를 '미제 만행을 폭로하는 증거'라며 공개하고 있는데, 미국에 대한 적개심을 유발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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