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카이 마코토 감독 "'슬램덩크', '스즈메'의 라이벌" [엑's 인터뷰③]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신카이 마코토 감독 "'슬램덩크', '스즈메'의 라이벌" [엑's 인터뷰③]

(인터뷰②에 이어)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국내에서 일본 애니메이션의 인기를 이끌고 있는 자신의 연출작 '스즈메의 문단속'과 '더 퍼스트 슬램덩크'(감독 이노우에 다케히코)를 '라이벌'이라고 칭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한국에서 '스즈메의 문단속'이 '더 퍼스트 슬램덩크'의 관객 수(27일까지 455만 명)를 제친 내용을 들은 뒤 "'더 퍼스트 슬램덩크'를 이겼다고 들었을 때 기뻤다"고 웃으며 말했다.

"중국에서는 개봉 순서가 반대였다"고 말을 이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그래서 '스즈메의 문단속'이 개봉하고 1위에 올라 있던 상황에서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개봉을 하면서 일본 애니메이션 붐이 일어나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