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에 이어)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인상 깊게 봤던 한국 영화를 언급했다.
'스즈메의 문단속' 국내 개봉에 맞춰 한국을 찾았던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300만 관객이 넘으면 다시 한국을 찾겠다'는 약속을 지키며 다시 내한했다.
한국말을 잘 알지 못하지만, SNS를 통해 '스즈메의 문단속'을 향한 한국 관객들의 평을 접하고 있다고 말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원래부터 저의 팬이었던 분들이 많이 계셔서 따뜻한 말들을 많이 해주시더라"며 다시 한 번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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