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카이 마코토 "'부산행'·'엑시트' 충격…힘 있는 韓 영화" [엑's 인터뷰②]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신카이 마코토 "'부산행'·'엑시트' 충격…힘 있는 韓 영화" [엑's 인터뷰②]

(인터뷰①에 이어)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인상 깊게 봤던 한국 영화를 언급했다.

'스즈메의 문단속' 국내 개봉에 맞춰 한국을 찾았던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300만 관객이 넘으면 다시 한국을 찾겠다'는 약속을 지키며 다시 내한했다.

한국말을 잘 알지 못하지만, SNS를 통해 '스즈메의 문단속'을 향한 한국 관객들의 평을 접하고 있다고 말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원래부터 저의 팬이었던 분들이 많이 계셔서 따뜻한 말들을 많이 해주시더라"며 다시 한 번 웃어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