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가 투수로 멀티홈런을 허용한 것은 지난해 7월 23일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전 이후 처음이다.
선발투수로의 부진을 타석에서 만회한 것.
오타니가 한 경기에서 장타 2방을 때린 것은 이번 시즌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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