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이른 시간 맨유가 1-0으로 앞서가기 시작했다.
이에 맞서는 원정팀 토트넘은 3-4-2-1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수비는 클레망 랑글레, 에릭 다이어,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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