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업무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카카오워크'에 통합인력관리(HRM) 솔루션 '시프티'를 연동해 조직도·구성원 정보, 근무 일정 연동 등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했다고 27일 밝혔다.
약 20만개 기업이 사용 중인 시프티는 휴가 관리, 출퇴근 기록, 근태 정산 등 기능을 제공하며 사무직뿐 아니라 일정 관리가 까다로운 교대 근무나 현장직 근로 관리도 쉽게 할 수 있다고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설명했다.
카카오워크에서 시프티를 처음 도입하는 20인 미만 기업은 기본 근무 일정, 출퇴근 기록, 리포트로 근태를 관리하는 '베이직 플랜'을 무료로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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