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독립 스튜디오 라이징윙스가 실시간 전략 디펜스 모바일 게임 '디펜스 더비(Defense Derby)'의 얼리 액세스 테스트를 시작했다.
디펜스 더비는 얼리 액세스 테스트를 통해 작년 글로벌 사전 테스트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스템과 모드를 선보인다.
본인의 더비 포인트 및 리그 진행도에 따라 수호자의 길을 등반할 수 있으며, 보상으로 영웅·유닛 카드, 캐슬 외형 변경, 콘텐츠 해금 등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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