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1차 민관군 해양방산수출 회의…방산전시회서 '노적봉함'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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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1차 민관군 해양방산수출 회의…방산전시회서 '노적봉함' 첫선

이날 회의는 정부의 해양방산 수출을 위해 민·관·군이 협력을 강화하고 해양방산업체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국방부와 방사청,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KODITS), 원스톱 수출지원단 순으로 방산수출 중점지원 전략을 발표하고, 방산수출 지원제도를 설명했다.

이종호 해군참모총장은 “해양방산분야는 대한민국이 가진 강력한 능력이자 우위에 있는 산업이기에 민·관·군 협력과 추진전략을 잘 수립한다면 반드시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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