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는 중부 유럽에서 예술과 디자인으로 유명한 대학 중 하나인 헝가리 모흘리나기 예술디자인대학(이하, MOME/모메) 필립 요제프 총장 일행이 26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요제프 총장은 “남서울대에는 모메대학과 교류할 수 있는 예술 및 디자인 관련 학과가 많고 교육 프로그램과 환경이 우수하다”며 “앞으로 두 대학 간의 구체적인 교류 협력 방안을 만들어 양국의 청년들에게 새로운 예술 공간을 선물하고 싶다”는 생각을 밝혔다.
아울러 이번 방문을 추진한 남서울대 시각미디어디자인학과 선병일 교수는 “모메대학은 디자인 전공 분야에서 교육과 시설뿐만 아니라 학생 수준도 최고”라면서 “우리 대학의 많은 학생들이 모메대학과의 교류를 통해 국제적 수준의 예술 활동가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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