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찰청은 지난해 9월부터 올 3월까지 200일 동안 ‘4대 부패범죄’ 특별단속을 벌여 32건, 54명을 적발해 불구속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전경애(67·여·더불어민주당) 미추홀구의원은 지난해 2월 모 식당에서 남편과 식사를 하고 의회 업무추진비로 식비를 지출한 혐의(횡령)를 받고 있다.
미추홀구 보건소 직원 A씨(6급)는 2020년 12월~2021년 5월 병원 개원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고급 술과 현금 등 400만원 상당을 받은 혐의(뇌물수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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