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와 대화 나눈 클린스만, “안정됐다. 다음 소집 기대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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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와 대화 나눈 클린스만, “안정됐다. 다음 소집 기대하더라”

클린스만 감독은 지난 19일, 스트링가라 코치와 함께 나폴리로 향했고 김민재와 식사하며 많은 대화를 나눴다.

클린스만 감독은 “김민재가 경기에 결장하게 돼서 여유를 갖고 점심을 먹었고 많은 얘길 나눴다.현재 느끼는 개인감정에 관해 이야기했다.지금은 많이 안정됐다.다음 소집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면담이 도움 됐으리라 생각한다”라고 대화 내용을 전했다.

명단 발표 전까지 최대한 많은 선수 점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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