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가 후반 31분 에드가에게 실점하면서 승점 3점을 가져오지는 못했지만 이광혁의 상승세는 계속됐다.
이번 시즌 수원FC로 합류한 이광혁은 벌써 2골 2도움으로 팀에 빠르게 안착했다.
경기 후 만난 이광혁은 이미 수원FC에서 오랫동안 뛴 선수처럼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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