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루(39·본명 조성현)씨가 지난해 음주운전 적발 당시 책임을 피하기 위해 동승자가 운전한 것으로 말을 맞춘 혐의가 드러나 재판에 넘겨졌다.
가수 겸 배우 이루 (사진=이루 엔터테인먼트) 조씨는 지난해 12월 음주사고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다.
9월 사고는 함께 타고 있던 동승자 A씨가 ‘본인이 운전했다’고 주장한 덕에 음주운전 혐의를 벗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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