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아이유 주연의 영화 '드림'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는 같은 시기 개봉작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는 물론, 쟁쟁한 외화 경쟁작을 모두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것으로, 특히 한국 영화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건 3월 7일 '대외비' 이후 50일 만이다.
3월 '스즈메의 문단속', 4월 '존 윅 4' 등 외화에 오랜 시간 스크린을 내어줘야 했던 한국 영화계는 '드림'을 포문으로 5월 분위기 쇄신을 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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