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라리가 사무국은 27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최초.이강인은 한국 선수로서 라리가에서 처음으로 멀티골을 기록했다”라며 그래픽을 올렸다.
이 밖에 풀타임을 소화하면서 키 패스 2회, 공격 지역 패스 7회, 슈팅 3회, 드리블 2회 성공, 롱 패스 2회 성공, 리커버리 11회, 지상 경합 5회 성공, 공중 경합 1회 성공, 피파울 3회 등을 기록했다.
이와 같은 모습에 4월 이달의 선수 후보에 당당히 배치된 이강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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