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니' 허광한 주연의 청춘 첫사랑 로맨스 '여름날 우리'가 6월 국내 관객들을 다시 찾는다.
'여름날 우리'(원제 니적혼례(你的婚礼))는 17살 여름, '요우 용츠'(장약남)에게 풍덩 빠져 버린 '저우 샤오치'(허광한)가 그녀에게 닿기까지 수많은 여름을 그린 첫사랑 소환 로맨스다.
27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여름날 우리' 컬래버레이션 음반의 첫 음원인 스탠딩 에그의 '청소'가 발매되어 뜨거운 열기를 이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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