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는 2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2/23시즌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맞대결서 케빈 더브라위너의 멀티골과 존 스톤스, 엘링 홀란이 한 골씩 더 보태 4-1 대승을 거뒀다.
승점 73(23승4무4패)이 된 맨시티는 선두 아스널보다 2경기 덜 치르고도 2점 차로 바짝 추격하며 역전 우승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중원에는 케빈 더브라위너, 로드리, 일카이 귄도안이 배치됐고, 베르나르두 실바, 엘링 홀란, 잭 그릴리시가 최전방에서 득점을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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