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감독 신작 '드림',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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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감독 신작 '드림',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

이병헌 감독의 신작 '드림'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한국 영화가 일간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한 것은 조진웅·이성민 주연의 '대외비'(연출 김원태) 이후 50일 만이다.

지난 달 8일 개봉한 일본 애니메이션 '스즈메의 문단속'이 독주를 이어가고, 이후에는 할리우드 액션 영화 '존 윅 4'가 흥행하면서 한국 영화는 부진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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