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경기에서 단 1승만을 거둔 감독이 있다.
전반 37분 코너킥 공격에서 아스필리쿠에타의 몸에 맞고 그대로 골문으로 들어가 자책골이 나왔다.
첼시의 문제와 램파드 감독의 감독으로서의 무능력함이 결부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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