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처벌을 받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경찰관을 발로 찬 영상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공분이 커지고 있다.
경찰은 이 소년이 만 13세라는 사실을 확인하고는 보호처분으로 돌려 보냈다.
경찰 관계자는 "해당 영상을 누가 촬영했는 지 아직 파악이 안됐다"며 "영상이 커뮤니티에 게시된 경위도 함께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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