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RCD 마요르카)이 리그 30라운드 최고의 골 장면에 도전한다.
라리가는 이강인의 헤타페전 골 장면과 함께 총 4골을 '리그 30라운드 베스트 골' 후보에 등록해 투표를 진행했다.
한편, 헤타페전에서 생애 첫 멀티골을 터트리며 리그 30라운드 베스트 11 멤버로 선정된 이강인은 '30라운드 베스트 골'에 이어 라리가 '4월 이달의 선수'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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