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통해 마약 매매·투약 미성년자 잡다보니…131명 무더기 검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SNS 통해 마약 매매·투약 미성년자 잡다보니…131명 무더기 검거

경찰이 이른바 ‘던지기’ 수법 등으로 각종 마약류를 매매하고 투약한 미성년자와 성인 등 마약사범들을 무더기로 적발했다.

이번에 검거된 마약사범 중 미성년자는 총 15명(구속 1명)으로, 이들이 미성년자임을 알면서도 필로폰을 제공하거나 함께 투약한 20~50대 성인은 17명으로 파악됐다.

C씨는 2021년 당시 18세 미성년자로 필로폰 투약 및 판매 혐의로 한 차례 불구속 입건된 후 또다시 마약에 손을 대 투약 현장에서 경찰에 체포돼 결국 구속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