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이른바 ‘던지기’ 수법 등으로 각종 마약류를 매매하고 투약한 미성년자와 성인 등 마약사범들을 무더기로 적발했다.
이번에 검거된 마약사범 중 미성년자는 총 15명(구속 1명)으로, 이들이 미성년자임을 알면서도 필로폰을 제공하거나 함께 투약한 20~50대 성인은 17명으로 파악됐다.
C씨는 2021년 당시 18세 미성년자로 필로폰 투약 및 판매 혐의로 한 차례 불구속 입건된 후 또다시 마약에 손을 대 투약 현장에서 경찰에 체포돼 결국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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