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고2 학생들에게 적용될 2025학년도 대입에서 서울대·고려대 등 21개 대학이 정시 수능전형에 학교폭력(학폭) 징계기록을 반영키로 했다.
관심을 모았던 정시 수능전형에서의 학폭 반영은 총 21개 대학이 시행하기로 했다.
◇신입생 선점하려 수시 비중 늘린 대학들 전체 대학의 수시모집 비중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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