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육상 데이비스-우드홀, 마리화나 복용으로 한 달 출전 정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미국 육상 데이비스-우드홀, 마리화나 복용으로 한 달 출전 정지

미국 육상 여자 멀리뛰기 국가대표 타라 데이비스-우드홀(23)이 마리화나 복용 혐의로 '한 달 자격정지 처분'을 받았다.

미국도핑방지위원회(USADA)는 26일(한국시간) "2월 17일 채취한 데이비스-우드홀의 소변 샘플에서 마리화나 성분이 검출됐다"며 "데이비스-우드홀이 경기력 향상을 위해 마리화나를 복용하지 않았고, 약물 남용 프로그램도 이수해 '가장 낮은 징계'인 한 달 자격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리처드슨은 2021년 6월 20일 미국 오리건주 유진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미국 육상 대표 선발전 여자 100m 결선에서 10초86으로 우승해 상위 3명이 받는 올림픽 출전권을 손에 넣는 듯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