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일 서울시사회서비스원(서사원)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을 두고 “껍데기만 보고 실상은 모르고 하는 소리”라며 나물하듯 비판하자, 남 의원측은 황 대표의 성과계약 이행실적 자료 제출을 요구했다.
서울시 산하 사회서비스원의 경우 많은 근로자들이 제 할 일을 하지 않으면서 봉급만 또박또박 받아간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또 서사원 돌봄 근로자는 서울지역 전체 서비스 인력의 0.23%에 불과하지만 임금은 민간기관 서비스 인력보다 2~3배 많은 임금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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