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은 26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감독 심나연, 극본 배세영) 제작발표회에서 이도현과의 호흡에 대해 "최고의 파트너를 만났다.비록 아들로 만나 저를 엄마라 부르지만"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오랜 시간 같이 아들 연기를 한 배우는 처음인 것 같다"라며 "너무 좋았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도현은 "이래서 나쁜엄마라고 하는 것"이라며 "저도 25점이다"라고 같이 농담을 했다.이어 이도현은 "시작할 떄 극에 몰입을 하고 싶어서 엄마라고 부르다 보니까 지금도 어머니라 부른다"라며 "촬영하면서 너무 재미있었다"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조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