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라미란, 이도현, 안은진, 심나연 감독이 참석했다.
(나쁜) 엄마 밑에서 자라 강호조차 나쁜 아들의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
캐릭터의 극적 변화에 대해서는 “솔직히 말하면 굉장히 어려웠다.어려운 부분은 감독님, 라미란 선배가 같이 작업하면서 되게 많이 이끌어주셨다.아이로서의 모습이 시청자가 봤을 때 과장되어 보이면 진실성이 떨어져 보일까 우려했는데, 수위를 조절하는 작업을 많이 했다.되게 쉽지 않았지만, 굉장히 재미있는 작업이었다.나조차 7살의 어린이를 연기하면 웃음도 많아졌다.나 스스로 밝아졌다.그래서 라미란 선배가 되게 낯설어하고 궁금해했다.아들 검사 때 모습은 어땠을까 하셨다.수위 조절을 하는 데 있어 어려웠지만, 즐거웠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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