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학도들이 만든 단편영화 두 편이 다음 달 열리는 칸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았다.
'이씨 가문의 형제들'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서정미 씨가 졸업 작품으로 제작한 25분짜리 영화다.
시네파운데이션은 전 세계 영화학교 학생들이 제작한 단편 영화를 선보이는 경쟁 부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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