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젊은 영화인 뭉쳤다…'씬영사이'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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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젊은 영화인 뭉쳤다…'씬영사이' 창단

젊은 영화인들의 모임인 대전영화협회 '씬영사이'는 4월 24일 창단식을 갖고 단체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씬영사이는 대전의 지역번호인 042와 영화의 씬(#)을 합쳐 만들어진 이름으로 배기원 감독과 이수형 제작부장, 김지수 감독 등 젊은 영화인들이 주축이 돼 만든 단체다.

이날 배기원 감독은 대흥영화사 5주년 기념 인사와 함께 "대전영화협회 씬영사이가 대전에서 실질적인 영화활동의 거점으로 자리 잡길 기원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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