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도로공사는 26일 "자유계약선수(FA) 박정아의 보상선수로 세터 이고은을 지명했다"고 밝혔다.
이고은은 2013-2014시즌 신인드래프트를 통해 한국도로공사에 입단한 프랜차이즈 스타였으나 지난해 3월 FA 자격을 취득한 뒤 3년 9억9천만원의 조건으로 페퍼저축은행으로 이적했다.
도로공사는 박정아의 지난 시즌 연봉(4억3천만원)의 200%인 7억6천만원과 이고은을 보상 선수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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