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대구시장은 26일 본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최근 윤대통령의 대일 외교 자세에 대해 집중 비난을 받는 것을 보고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며 “그걸 방어하는 여당의 논리도 궁색하기 이를 데 없다”고 지적했다.
홍 시장은 과거사를 청산하고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먼저 국민들에게 정공법으로 이해를 구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홍 시장은 또 “이렇게 식민지배의 슬픈 역사는 20세기 초 세계 역사의 가장 어두운 구석이었으며, 미국조차 멕시코 전쟁으로 텍사스를 빼았았고 로스엔젤레스를 사들이고 필리핀을 식민지로 만든 시대가 바로 힘의 논리가 지배하던 야만의 시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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