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윤 "애인과의 기념일, 박찬욱·봉준호가 부르면 뛰어가야지" [엑'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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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윤 "애인과의 기념일, 박찬욱·봉준호가 부르면 뛰어가야지" [엑's 인터뷰]

26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롱디'(감독 임재완)에 출연한 배우 장동윤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롱디'는 서른을 앞두고, 장거리 연애를 시작한 5년 차 동갑 커플 도하와 태인의 언택트 러브 스토리다.

이날 장동윤은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청춘들의 공감을 충분히 이끌어 낼 것 같았다"며 "주위에 롱디 커플들도 꽤 있었고 일반적으로 남자들은 군대 가서 기다려 주면 롱디가 되지 않나.그런 면에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겠다 싶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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