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식은 선두타자 호세 피렐라를 상대로 132km/h 슬라이더를 던졌으나 좌전 안타를 허용했다.
장현식의 합류로 KIA 불펜 마운드에 단비가 내렸다.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고 재활을 마친 장현식은 당분간 등판 간격을 두고 마운드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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