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억은 주셔야죠"... 계곡살인 이은해, 청주여자교도소에서 꾸미고있는 소름돋는 근황에 모두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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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억은 주셔야죠"... 계곡살인 이은해, 청주여자교도소에서 꾸미고있는 소름돋는 근황에 모두 경악했다

일명 "가평 계곡 살인" 사건으로 기소돼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이은해(32세)가 수감 중인 상태에서도 남편 명의로 가입한 수억원대의 생명 보험금 청구 소송을 이어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은해는 내연관계인 조현수씨(31세)와 범행 이후 남편 윤 모씨 명의로 가입한 생명 보험금 8억원을 청구했으나 보험 사기를 의심한 생명보험사 측으로부터 지급을 거절당했습니다.

4월 18일 인천지검은 이은해와 조현수에 대해 보험사기 및 살인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하여 인천지방법원은 다음날인 19일에 구속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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