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 교사를 우산으로 폭행하고 교장에게 흉기를 집어 던진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A군은 이후 인근 마트에서 흉기를 사서 학교로 돌아와 배회하다 복도에서 마주친 교장에게 이를 던진 것으로도 조사됐다.
다행히 흉기가 빗나가면서 교장은 다치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유해진만 특별대우?" 국감서 나온 질문…경찰청장 답변은
"시나리오 있었다"...'나혼산' 전현무 즉흥 여행이라더니
"퇴사하지 마"…평균 연봉 14억에 주식까지 주는 '이 회사'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 조사…오늘 오전 소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