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정이품송으로 마실가자-오감만족 정이품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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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정이품송으로 마실가자-오감만족 정이품송' 운영

지난해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체험 프로그램 정이품송으로 마실가자 운영 모습 보은군은 보은전통문화보존회(회장 김영조) 주관으로 2023년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체험 프로그램 '정이품송으로 마실가자-오감만족! 정이품송'을 오는 5월 6일부터 5월 28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 총 8회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정이품송으로 마실가자-오감만족!정이품송'프로그램은 속리산면 상판리에 있는 천연기념물 정이품송 일원에서 진행되며, 정이품송에 얽힌 이야기와 생태, 특징 등을 퀴즈와 재미있는 해설을 통해 학습해 볼 수 있도록 진행한다.

이 밖에 솔방울 농구 게임, 정이품송 퍼즐 찾기, 소나무공예 체험, 솔향 가득 국악 공연 등 소나무를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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