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하느라 바쁜 편의점 알바생 “오죽하면 손님들이 점주에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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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하느라 바쁜 편의점 알바생 “오죽하면 손님들이 점주에 알려”

서울시 관악구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던 점주 A씨는 지난 3월 몸이 좋지 않아 잠깐 대체 근무를 할 여성 알바생 B씨를 뽑았다.

성관계를 비롯한 애정행각을 할 때는 때와 장소를 가려야 한다.

손님이 왔음에도 대놓고 애정행각을 벌였다고 하니 근무 태도 역시 불량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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