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단편 영화 ‘홀’(감독 황혜인)이 내달 열릴 제76회 칸 국제영화제(Canne Film Festival)의 ‘라 시네프(La Cinef)’ 부문에 초청됐다.
KAFA 작품이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된 것은 조성희 감독의 ‘남매의 집’(2009) 이후 약 14년 만이다.
‘홀’이 초청받은 라 시네프 섹션(구 시네파운데이션)은 전 세계 영화학교가 배출한 단편 영화 경쟁 부문으로 수상을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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