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벤처기업 무인 착륙선 달 착륙 시도 후 통신 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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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벤처기업 무인 착륙선 달 착륙 시도 후 통신 두절

일본 벤처기업 '아이스페이스'(ispace)가 개발한 무인 착륙선이 26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달 착륙 시도 후 통신이 두절됐다.

하카마다 다케시 아이스페이스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오전 2시 10분께 도쿄 소재 일본과학미래관 회견장에서 이같이 발표했다.

이후 약 30분 동안 착륙선의 상태가 확인되지 않는 상황이 이어지다가 하카마다 최고경영자는 통신 두절 사실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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