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워싱턴DC 알링턴 국립묘지 헌화와 참배로 '국빈 방미' 둘째 날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미국 국가가 연주되자 윤 대통령은 가슴에 얹은 손을 내렸다.
참배를 끝낸 윤 대통령은 페핀 관구사령관 안내로 알링턴 국립묘지 기념관 전시실을 둘러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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