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마르카’는 25일(이하 한국시간) “헤타페를 상대로 멀티골을 넣은 이강인이 팬 투표 결과 라리가 30라운드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라고 밝혔다.
매체가 공개한 팬 투표에서 이강인 27%, 카마빙가 23%, 테어 슈테겐(바르셀로나) 16%, 유세프 엔 네시리(세비야) 12%, 니코 윌리엄스(아틀레틱 빌바오) 10%, 안테 부디미르(오사수나) 4%, 아이엔 무뇨스(레알 소시에다드) 3%, 사무엘 리누(발렌시아) 3%, 몬추(레알 바야돌리드) 가 2%였다.
안테 부디미르(오사수나), 유세프 엔 네시리(세비야), 마르코 아센시오(레알 마드리드), 몬추(레알 바야돌리드), 하피냐(바르셀로나), 에두아르도 카마빙가(레알 마드리드), 에데르 밀리탕(레알 마드리드), 이고르 주벨디아(레알 소시에다드), 오스카 데 마르코스(아틀레틱 빌바오), 예레미아스 레데스마(카디스)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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