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나미 신타로.
후지나미는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에서 활약했고, 이번 시즌을 앞두고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오클랜드와 1년-325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다.
후지나미는 메이저리그 데뷔 후 4경기에서 15이닝을 던지며, 무려 24실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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