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아가 복수의 칼을 가는 성폭행 피해자로 등장한 드라마 '가면의 여왕'이 시청률 1%대로 출발했다.
첫 방송에서는 절친한 친구 사이였던 도재이(김선아 분), 주유정(신은정), 고유나(오윤아), 윤해미(유선)가 뜻밖의 사건으로 인해 인생의 큰 변화를 맞는 과정이 속도감 있게 그려졌다.
고유나는 친구들의 모함으로 하루아침에 친구의 약혼자를 죽인 살인범이 되고, 도재이는 같은 날 가면을 쓴 의문의 남자에게 성폭행을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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