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22·마요르카)이 2주 연속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베스트11에 선정됐다.
스페인 마르카는 "마요르카의 모든 공격을 조율하는 역할을 맡았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으면서 평점 만점을 줬다.
마요르카 팬들은 SNS 등을 통해 “이강인과 헤어져야 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8경기 후에는 이강인을 놓아줘야 한다”며 한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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